오늘은 이중부어르신께서 짜장면이 드시고 싶다고 하시고 홍종복어르신께서 밖에 외출하고 싶다고 하셔서 두 분을 모시고 원장님과 탄천시내로 나가 짜장면과 짬뽕을 맛나게 먹고 원으로 복귀했습니다.
어르신께서 짜장면을 양념까지 다 드시고 맛나게 잘 먹었다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원장님께서 드시고 싶은게 있으면 언제든 말씀하라고 하시니 알았다며 고맙다고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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