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좋아 어르신 모시고 행복정원에서 산책을 하다 어르신과 함께 예쁜 추억 한장 남겨보았어요.
비온 뒤라 공기도 상쾌하고 햇살이 따뜻하여 산책하기 너무 좋네요.
바닦에 벗꽃잎이 많이 떨어져 꽃길을 만들어 주어 어르신들 꽃길을 걷는다며 많이 좋아하십니다.
정원에 있는 과일 나무들을 보며 작년에 앵두. 보리수. 블로베리. 복숭아. 사과 따 드시던 때를 회상하면서 세월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조금 아쉬워 하시네요.
오늘 꽃길을 걸으며 행복한 이 순간을 예쁜추억으로 간직합니다.
항상 오늘처럼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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